아침에 일찍일어난 아들이 배고프다고 징징대길래

허겁지겁 만들어준 멸치 주먹밥


뭘 만들어줘도 잘 먹어주니 좋다.


@2013.12.29, 우리집

대학교 친구들 모임인 리필군단 송년회를 종로에서 했다.



2만원짜리 육회였지만 맛은 좌절.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수다로 시간가는줄 몰랐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거운거 같다.


@2013.12.27, 종로





혹시 안좋게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상무!

체중조절만 하자!!


아자아자..




출근전 아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계란말이를 해줬다.

잘 먹어주니 자꾸 해주게 되네.




마치 비처럼 내렸다



왕십리 할머니댁으로 고고슁



크리스마스 이브기념 조그마한 조각케익 하나를 사들고 집으로 향했다.




회사 마지막 회식으로 소고기를 먹었다.

무제한으로 나오는것 치고는 맛은 있었던거 같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마련한 회사 행사.

올해 한해도 고생들 하셨습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망년회를 하러 대학로로 출동을 하게 되었다.



원래 계획은 굴찜이였다!

하지만, 굴찜집에 조금 늦게 도착을 해서 그런가 자리가 없었다.

배도 고프고, 친구한명이 차가 막혀서 늦게온다고 해서 근방 삼겹살 집으로 향했다.


제주도 오겹살!

우린 무려 5인분을 해치웠다.



1차가 끝나고 나서 2차로 림스치킨집으로 향했다.

그냥 이야기가 목적이였으므로 후라이드 반 양념반을 시켰다.


그런데, 이런 친구가 도착해서 굴이 먹고 싶다며 굴집으로 향해버렸고

저 치느님을 반도 못먹고 남기고 자리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와이프를 위해서 불량식품을 구입했다.

역시 와이프는 요런걸 좋아라~ 한다. ㅎ






1,2차를 그렇게 먹고도 3차에서 굴을 폭풍 흡입을 했다.

후~ 역시 굴은 언제 먹어도 진리인듯!

탱글탱글한 알이 정말 끝내줬다. 




찍다보니 규표를 못찍었네..

용준이와 현준이도 반가웠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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