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묘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부안에 내려갔다.

대부분의 일은 기계로 했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건 열심히 해야징..


부안 / 2017.07.16



곁보리라는 놈이라고 한다.
보리는 쌀보리와 곁보리가 있는데 요놈은 곁보리 !!

첨 알았다 보리에 종류가 있다는걸 ^^*

20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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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묘를 새로 만들기 위해서 부안에 내려갔다 왔다.
간만에 삽질좀 했더니만 온 몸이 쑤시네 ^^*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인사를 드리고 왔으니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하련다

20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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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 전라북도 부안

31살인 내가 막내였던 시제모시던 현장!
난 열심히 솔방울을 주었던 기억밖에.. 흑..


2010.04.04 / 전라북도 부안

시제를 모시기 위해서 전라북도 부안으로 내려갔다.
거기에 죽은 나무를 잘라놓은게 있었는데, 그냥 버리려면 무거우니 불로 태워 반을 자르자고 어르신들이 말씀을 하셔서 불을 놓았는데, 생나무라 겉만 타고 속은 멀쩡했다는 ㅎㅎㅎ.
나무가 정말 단단하구나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본것 같다.

차래를 지내고 난 음식을 석쇠에 놓구 구워먹으니 그런대로 괜찮았던거 같다.
겹살이가 있었으면 더 괜찮았을텐데 ㅎㅎㅎ


전라북도 부안 / 2010.02.14

고구마가 필요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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