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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서 오는 길 / 2008.06.15

어쩌면 말야..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
이렇게 할수 있는게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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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가는길 / 2008.06.14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흐릿하게 변해가는게 기억이라잖아..
언젠간 흐릿한 기억으로 기억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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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서 오는길 / 2008.6.14

이것은 여행중 필수코스중 하나라고 주장합니다 ㅋㅋㅋ


정동진에서 / 2008.6.15

난 예의바르게도(?) 습관적으로 인사를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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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 2008.6.15

간지 좀 나 ?

안녕하세요.
몽중도시 수장 몽중입니다.

m2log(이하 몽중도시)는 2008년에 오픈을 하였습니다.
처음 포스팅을 했을때 이곳은 내가 찍은 사진을 단순히 저장을 하는 곳으로 활용을 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은 아무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이곳은 저의 일상을 담는 곳으로 변해 버렸네요.
오늘 4년동안 찍은 사진을 한장한장 사이즈를 정리를 하다보니 한장 한장의 추억이 담아있는거 같아 행복한 시간을 주는거 같습니다.

비록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과거의 글들이 지워지고 수정이 되고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때로는 저만의 추억이 담아있는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하며, 간단히 댓글을 달아주시면 빠른시간안에 답글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0.03.15 쥔장 몽)


2010.03.15 -------------------------------------------------------

카데고리 정리작업이 좀 길어지네요..
포스팅이 500개가 넘다보니 좀 길어지는거 같습니다.
현재 목표는 카테고리를 정리를 하고 나면, 인물부터 테그정리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2010.03.12 -------------------------------------------------------

이곳을 쉽게 이용하시라고 저만의 이곳 규칙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 모든 포스팅에 대해서 통합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일부의 포스팅은 삭제될 예정입니다.

카테고리는 크게 Personal Data라는 디렉토리와 "'해당년' + 년이야기라"라는 폴더로 구분이 됩니다.
Personal Data는 개인적인 내용으로, 비공개성 자료를 모와놓는 저만의 폴더입니다.
비공개로 되어있어서 제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폴더입니다.

"'해당년' + 년이야기라"는 폴더는 '해당년'에 찍은 사진과 포스팅의 모음입니다.
"'해당년' + 년이야기라" 이렇게 모와놓으면 찾기가 힘들겠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tistory에 강력한 tag의 기능을 사용하여 세부 카테고리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세부카테고리는 4개로 운영이 되려고 합니다.

1. 인물 : 특정인물에 대한 tag
2. 여행 : 특정여행이나 출사에 대한 tag
3. 기종 : 카메라 기종에 대한 tag
4. 필름 : 필름에 대한 tag

현재 500이하로 사진을 정리중이며 이 작업이 끝나는데로 tag를 정리 해서 올려놓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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