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이라기 보단 술집

2017.10.27 / 시청 십원집

연어라는 녀석은 참 맛있다.

2017.7.23 / 우리집


새로온 채대리님과 작업을 마치고 한잔을 했다.

사실, 말주변이 별로 없어서 단둘이 술 먹는걸 참 어색해 하는 나이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한잔이 절실한지 얼마였던가...

하지만, 결국 그 한잔은 혼자서 채웠다.

나란 녀석.. ㅎㅎ

2017.7.14 / 충정로, 용답동

내가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갈매기집에 파트원들과 다녀왔다.

언제나 가도 맛있는 집!! ㅎ

언제나 고기는 내가 구워야 만족이 됨

오늘은 껍대기까지 달려줬다

2017.07.17 / 소금구이 갈매기살

​아버지 묘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부안에 내려갔다.

대부분의 일은 기계로 했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건 열심히 해야징..


부안 / 2017.07.16

에흄모임을 종로3가 아구찜거리에서 했다.

송해아저씨도 단골이라는 마산아구찜집 ㅎ

캬~ 색봐라 ~ ㅎㅎ​

2차로 세계맥주집에서 먹은 먹태.. 

에러 에러 에러..

여긴 다시는 안가야지..ㅠ.ㅠ



2017.07.06 / 종로3가


팀에 새로운 맴버들이 들어온 기념으로 한잔!

너무 간만에 즐겁게 한잔하고 술도 한잔 마셨다.


2017.07.05 / 충정로


7월 1일 집안일로 인해서 승현이를 엄마집에 부탁을 했다.



2017.07.01 / 고척동


오래간만에 가족외식을 하였다.

장소는 바로 바로 바로, 빕스~ 짜짠~

▒​

​맛있게 먹다가 V

​사진을 자꾸 찍자 부끄럽다고 숨는다.

마지막은 시크하게 한장 ㅎ



동대문 빕스, 2017.07.09



2017.7.10/충정로


비가 하루종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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